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24~29일까지 중국 뷰티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국에스테틱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국에서 방문한 북경 훼이메이윈쌍 과학기술발전 유한공사 교육생 16명은 지난 24일 안산대 평생교육원과 페도라(FEDORA)가 공동 주관한 한국에스테틱 교육과정에 입학, 6일간의 교육을 수료하고 29일 중국으로 향했다.
안산대 평생교육원 박상주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뷰티 산업 외에도 훌륭한 교육시스템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