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정종화 교수, 한국장애인상 복지교육부문 수상

문수빈 기자
2016.11.07 01:49

삼육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가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시상식에서 복지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상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장애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정종화 교수는 지난 16년 동안 한국의 장애인 자립생활정책과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제도화하는 등 장애인 복지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최근 세계사회복지대회조직위원과 학술분과위원으로 2016 세계사회복지대회(SWSD 2016)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기여했으며, 현재는 (사)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한국의 사회복지교육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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