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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는 7일 헌재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1회 변론을 열고 박 대통령 측이 신청한 17명의 증인 가운데 8명을 채택했다.
이날 8명의 증인이 채택되면서 앞으로 9일 12회 변론에 이어 22일 16회 변론까지 총 다섯차례 변론이 남았다. 출석할 증인 수는 최대 18명에 이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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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는 7일 헌재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1회 변론을 열고 박 대통령 측이 신청한 17명의 증인 가운데 8명을 채택했다.
이날 8명의 증인이 채택되면서 앞으로 9일 12회 변론에 이어 22일 16회 변론까지 총 다섯차례 변론이 남았다. 출석할 증인 수는 최대 18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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