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를 떠나 서울 삼성동 사저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 '내조의 여왕' 찍은 PD..."월 1000만원 번다" 은퇴 후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