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가 발레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발레연습을 하는 사진을 업로드 했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즈와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서정희의 사진은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았다.
서씨는 올해 5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정희'를 출간했다. 서정희가 55세가 되어 그동안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자신의 지난 32년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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