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석(27)과 모델 겸 배우 이주빈(28)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김민석이 현재 일본에 있어 본인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7월 연인으로 발전해 5개월째 교제 중이며 주변의 지인들은 이 같은 사실을 모두 알고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 동반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여행은 김민석이 이달 초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촬영을 마친 기념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석은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시작으로 '하이스쿨: 러브온', '후아유-학교 2015'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잡았다. '태양의 후예', '닥터스', '피고인', '청춘시대2',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했다.
이주빈은 블락비 'Yesterday'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내년 방영 예정인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