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s] 휴휴암 요사채, 법 절차상 철거 집행…신도 극렬 저항

권성진 인턴기자
2019.04.09 17:17
사진제공=뉴스1<br>

강원 양양군 현남면 소재 휴휴암 요사채에 대한 강제철거가 9일 진행됐으나 신도들의 극렬한 저항으로 무산됐다.

춘전지법 속초지원 집행관 등은 이날 오전 8시 현장에 도착했으나 이미 사찰 측은 탱화로 입구를 막았다.

집행관들은 주지를 만나 법집행 절차를 안내하고 퇴거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탱화로 입구를 막는 신도들

사진제공=뉴스1

◇ 대치 상황 중 깨진 유리

사진제공=뉴스1

◇강제 철거 나선 법원

사진제공=뉴스1

◇저항하는 주지 홍법 스님

사진제공=뉴스1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