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홍콩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재한 홍콩인들이 검은 옷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홍콩 정부의 폭력 진압을 규탄하고 있다. 국경절 시위에 나선 고교생의 피격 사건으로 홍콩시위가 새로운 국면을 있는 가운데 홍콩 정부는 '긴급법'을 발동해 공공집회나 시위 때 가면, 마스크 등을 금지하는 복면금지법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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