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전라북도청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도내 세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세 번째 확진자는 지난 20일 확인된 두 번째 확진자의 직장동료"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 확진자에 대한 정보 등은 오늘(21일) 오후 5시에 발표될 예정"이라며 "최근 해외에 다녀온 뒤 군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여성 2명에 대한 결과도 함께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전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