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86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14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 이후 하루 만에 다시 100명대로 내려갔다.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73명이 발생했고,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22명이 나왔다.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52일만에 7900명선에 육박하게 됐다. 누적 사망자는 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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