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19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전국 감염자 수는 전날보다 162명 늘어 8565명이 됐다.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109명 늘어 7431명으로 확대됐다. 대구·경북 지역 하루 확진자 수도 지난 12일 81명으로 두 자릿수로 내려온 뒤 8일만에 100명대로 되돌아왔다. 이날 대구는 97명 늘어 6241명이 됐고 경북은 12명 늘어 119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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