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NHK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수도 도쿄도를 포함한 7개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긴급사태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