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인천본부세관 조사국장이 20일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1천100억원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성 기능 의약품 제조 원료 등 압수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중국으로부터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약 25만정과 가짜 성 기능 의약품 제조원료 480kg 등을 밀수한 불법의약품 제조·유통 조직 4명을 검거하고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인천=이기범 기자
2020.11.20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