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45명 증가한 15만254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45명(해외유입 40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28명(해외 8명), 경기 180명(해외 11명), 대전 57명(해외 1명), 인천 26명(해외 2명), 경북 21명, 경남 18명, 강원 17명, 부산 13명(해외 3명), 충북 10명, 충남 9명, 세종 7명(해외 1명), 대구 6명(해외 1명), 울산 5명, 광주 4명, 전북 2명, 전남 2명, 검역과정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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