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뉴스통신 뉴시스는 23일 사장에 염영남 편집국장(58·사진)을 선임했다.
염 신임 사장은 서울 영동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차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2016년 뉴시스로 옮겨 정치부 부국장, 산업부 부국장 등을 지낸 뒤 2021년 6월부터 편집국장을 맡아왔다.
민영뉴스통신 뉴시스는 23일 사장에 염영남 편집국장(58·사진)을 선임했다.
염 신임 사장은 서울 영동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차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2016년 뉴시스로 옮겨 정치부 부국장, 산업부 부국장 등을 지낸 뒤 2021년 6월부터 편집국장을 맡아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