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 성매매한 현직 경찰관...대기발령조치

오석진 기자
2024.03.04 18:18
경찰 로고/사진=뉴스1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북경찰서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40대 초반 경사 A씨를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수사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건물에서 앱으로 만난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대기발령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후 징계 수위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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