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동안 비결, ○○○이었다…"만드는 법 공개" [셀럽웰빙]

김소영 기자
2025.10.29 11:13
[편집자주]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동안의 아이콘' 황신혜가 직접 만든 레몬즙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황신혜(62)가 직접 만든 레몬즙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황신혜 유튜브 채널엔 '면역력 키워주는 레몬 물 만들기(2025.ver)ㅣ신혜의 건강 비결'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제 유튜브 조회수 1등 영상이 바로 레몬물 마시기 영상"이라며 "오늘은 제 루틴 중 하나인 레몬즙 만드는 법을 공개한다. 집에서 쉽게 레몬즙 만들고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동안의 아이콘' 황신혜가 직접 만든 레몬즙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황신혜는 먼저 레몬을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탄 물에 잠시 담가둔 뒤 청소 솔로 겉을 문질러 닦았다. 세척한 레몬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양쪽 꼭지를 자른 뒤 4등분해 씨를 제거했다. 레몬 반 정도는 껍질을 제거했다.

손질한 레몬은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았다. 꾸덕한 질감의 레몬즙을 아이스 큐브에 부은 황신혜는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다 하나씩 빼먹으면 간편하다"며 "시중에 파는 휴대용 레몬즙도 많은데 그런 건 맛도 별로다"라고 했다.

레몬즙은 최근 저속노화 실천법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레몬즙은 혈당 지수가 낮아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에는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유지, 염증 억제,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