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웰빙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총 61 건
배우 황신혜(63)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함께 운동하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신혜는 평소 하는 운동에 대해 "나 PT(퍼스널 트레이닝) 하고 계단 운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황신혜는 "난 계단만 보면 올라가고 싶다"며 계단 오르기 운동의 효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12층까지 있는데 왕복 4번 한다. 그냥 걷는 것보다 열량 소모도 훨씬 많이 되고 엉덩이 빵빵하게 하는 데에는 최고 같다"고 남다른 효과를 전했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고효율 운동이다. 하체 근력과 심폐 기능을 기르는 데 좋고, 체지방 감소에도 탁월하다. 몸무게 60㎏ 성인 기준 계단 오르기는 30분당 약 220㎉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는 30분 걷기(소모 칼로리 약 100㎉)와 비교하면 약 2배 이상의 효과다. 계단 오르기는 모델 한혜진이 최고의 체중 감량 및 몸매 관리 운동으로 추천한 운동이기도 하다.
배우 이현경(53)이 13년째 47㎏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바디인사이트'에는 최근 가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데뷔 33년 차 배우 이현경이 출연했다. 간단한 집 소개 후 가벼운 옷차림으로 아파트 16층 자택을 나선 이현경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갔다. 곧바로 계단 쪽으로 향한 그는 가벼운 심호흡 후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 느리지만 일정한 속도로 16층을 단숨에 오른 이현경은 "벌써 다 왔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패널들은 "계단을 되게 우아하게 오른다" "편안해 보인다" "어떻게 하나도 안 힘들어할 수 있나" "쌩쌩하다"며 놀라워했다. 이현경은 "54~55세는 거울을 보면 노력 많이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변화가 느껴지더라"라며 "살(체중)도 머무는 듯하다 갑자기 찌고 노화도 확 찾아온다. 그래서 더 신경 쓰게 된다"고 고백했다. 계단 운동으로 가볍게 몸을 푼 이현경은 집에서 윗몸 일으키키 복근 운동과 런지, 스쿼트 등 하체 운동을 이어갔다.
배우 정려원(45)이 건강 식단을 소개했다. 정려원은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요즘 맛있다는 그릭요거트+땅콩버터+알룰로스 위에 사과+올리브유+후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엔 얇게 썬 사과 위로 올리브유와 후추가 뿌려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코메디닷컴·헬스조선 등에 따르면 해당 조합은 단백질·지방·식이섬유가 비교적 균형 있게 포함돼 있어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 등에 도움을 준다. 또 영양학적으로 체내 염증을 줄이고 대사 효율을 높이는 최적의 구성이다. 100g당 1. 5g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사과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장내 유익균 증식과 변비 해소에도 좋다. 퀘르세틴과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피로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식물성 기름인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적당량(1티스푼) 섭취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올리브유에도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노화를 막는 역할을 한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유당 함량은 낮아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 수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43)가 과식 다음 날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지난 10일 SNS(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영상에서 "어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면서 두쫀쿠도 먹고, 저녁 9시까지 생각없이 술도 먹고 다 먹었다. 이런 날 어떻게 관리하는지 루틴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홍현희는 마지막 식사 후 16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복 후 첫 끼로 채소 주스와 식초 한 잔을 마신 홍현희는 "오늘 하루 클린하게(깨끗하게) 먹어주면 몸은 또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점심으론 양파를 듬뿍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한 오트밀을 먹었다. 홍현희는 "이렇게 (탄수화물을) 먹어줘야 갑자기 음식이 당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일상생활 속 움직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먹고 나서 걷는 것도 되게 중요한 것 같다.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는 분들은 최소한 식사하고 눕지만 말자. 그냥 퍼져 있지만 말자"고 조언했다. 저녁으로는 라면에 총각김치를 준비한 홍현희는 "저도 사람인지라 당기면 먹는다.
85세의 나이에도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 중인 미국 억만장자 사업가 마사 스튜어트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마사 스튜어트는 지난 2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보그'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영상 속 스튜어트는 "매일 집을 나서기 전 내가 하는 관리를 소개한다"며 자신만의 뷰티 팁을 전했다. 스튜어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지만,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드 아웃' 관리법…아름다움은 깊은 곳에서 시작━스튜어트는 "몸 속 영양 상태가 겉으로 그대로 드러난다"며 '인사이드 아웃'(Inside-Out)'을 강조했다. 스튜어트는 "저는 제 자신을 잘 돌보려고 노력한다"며 식단에 대해서는 "잘 챙겨 먹는다. 아침엔 녹즙을 마신다. 피부에 녹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며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근력 운동)을 한다는 스튜어트는 "필라테스는 몸을 늘려주고,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된다"며 "밸런스 보드를 이용해 균형 잡는 법을 배운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42)가 제왕절개 출산 후 1년 만에 복근을 만든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엔 '美친 건강 관리 꿀팁ㅣ신년 건강 기강잡기ㅣ복근관리ㅣ스쿼시ㅣ홈트ㅣ몸매관리ㅣ다이어트'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출산 후 관리법을 묻는 댓글이 많다"면서 "제왕절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복근 만들기 진짜 어렵다. 복직근이 다시 생성되기까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린다. 그래서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완벽한 복근은 아니다. 라인 같은 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정도"라며 쑥스러워했다. 손담비는 "유지어터(유지+다이어터)로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복근 만드는 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남편 이규혁과 함께 체육관을 찾은 손담비는 "스쿼시하러 왔다. 스쿼시로 땀을 빼고 복근 운동을 하면 복근이 더 잘 생긴다"며 "요즘 날씨가 추워서 스쿼시를 공복 유산소 운동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5분간 쉬지 않고 스쿼시를 소화한 손담비는 바닥에 주저앉으며 "유산소는 스쿼시가 최고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41)가 자신의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남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이은지가 피부 비결을 묻자 남규리는 "항상 아침마다 사과랑 아몬드 버터, 삶은 달걀 두 개를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피부가 되게 솔직하다"며 "안 좋은 걸 먹으면 톤이 달라지거나 뭐가 나는데, 몸에 맞는 것을 찾아 그게 좋게 작용하는 것 같다"고 했다. 사과와 아몬드 버터, 삶은 달걀은 피부 노화 방지,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유지, 피부 재생과 탄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조합이다. ━사과, 피부 노화 속도 늦춰요━사과에는 풍부한 폴리페놀, 비타민 C, 유기산 등이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성분은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 형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자외선, 미세염증 등으로 인한 피부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데, 이 성분은 특히 사과 껍질에 집중돼 있어 껍질째 먹는 게 효과적이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내 환경을 개선해, 장 문제에서 기인하는 뾰루지 등 염증성 피부 문제를 완화해준다.
배우 고준희(40)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순두부를 꼽았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달 맛집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짬뽕집을 추천하며 "짬뽕에 순두부를 넣어준다. 밤에 짬뽕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관리 중에는 밀가루 먹기가 조금 그렇지 않냐. 순두부는 단백질이라 조금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짬뽕에 들어 있는 밀가루 면과 맵고 짠 국물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한 그릇 열량은 약 750~800kcal로 알려져 있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지수가 높아 살이 찌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체내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은 지방세포를 축적하고,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느껴지는 허기는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짬뽕 국물에는 나트륨이 약 4000mg이 들어 있다. 한 그릇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을 넘긴다. 체내 나트륨이 많아지면 신장이 이를 배출하기 위해 과도하
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33㎏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박수홍 유튜브 채널에는 '박수홍 아내 김다예 체중 감량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다예가 임신 40주차일 때 모습이 담겼다. 당시 그는 "거의 90kg에 육박했다. 고도비만 산모다. 살 너무 쪘다. 거의 40kg 가까이 쪘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다예는 출산 후 33㎏을 감량해 체중을 57㎏까지 줄였다. 그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건강도 회복하고 외적으로도 조금 나아졌다"면서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설명했다. 김다예는 "가장 크게 도움을 받았던 건 공복에 유산균 먹기였다.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다. 그다음에 식사를 했다"며 "초기에는 하루 6알씩, 다양한 배양균을 섭취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유산균을 먹었다. 지금은 하루 3알 정도로 줄였다"고 했다. 이어 "건강을 회복하면서 체중이 조금 감량됐을 때는 공복에 올리브 오일 한 스푼씩 매일 먹었다. 레몬이나 해독주스를 함께 마
배우 전지현(44)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6일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브 최초 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지현은 '어떤 운동을 즐겨하느냐'는 질문에 "러닝도 하고 요즘엔 복싱도 한다"며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무조건 운동하고 시작한다. 저는 운동만 할 수 있으면 아무거나 해도 된다고 집에 말해놨다"고 답했다. '운동하게 된 계기'를 묻는 말엔 "사실 어렸을 땐 체중 감량이 목적이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을 몸으로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한 가지 운동만 하다 보면 몸이 익숙해지고 정체되는 느낌이 들더라. 새로운 운동을 추가해야겠다 싶어 복싱장에 갔는데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전지현은 "우리가 보통 운동하려면 몇 회씩 끊지 않나. 그러면 그게 목표가 되는데 사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평생 운동을 배우러 다닌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몸에 습관이
배우 선우용여(80)가 자기만의 건강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5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라면 공장을 방문하기 전 제작진과 카페에서 얘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라면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좋더라. 내가 당 때문에 밥 같은 탄수화물을 조심하지 않나. 근데 또 저녁에 출출하면 (라면이) 무조건 생각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난 소스(라면수프)를 안 넣어 먹는다"라며 "북어 좀 넣고 건더기수프가 적으니까 파랑 양파는 많이 넣는다. 거기에 김치를 넣어 먹으니까 딱이더라"라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당 재니까 아무렇지도 않다. 저녁엔 이게(라면이) 쌀보다 낫구나 싶다"라며 "국을 안 먹고 소스도 안 넣으니까 얼굴도 안 붓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라면 공장 시찰을 마친 선우용여는 공장 직원과 펼친 라면 조리 대결에서도 라면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듬뿍 넣고 김치로 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식한
배우 전원주(86)가 건강 이상설을 재차 일축하며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에서 음악 틀어놓고 뛰어다니면 땀이 쫙 난다. 내가 내일모레 90인데 튼튼하지 않나.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몸을 움직여야 한다"면서 건강 체조를 선보였다. 평소 식단도 공개했다. 포도, 사과, 건새우, 호두, 미역부각을 미숫가루와 한데 섞은 뒤 우유를 부어 죽처럼 먹는다고. 전원주는 "남편 있을 땐 밥을 차려야 했지만, 혼자니까 이렇게 먹으면 편하다. 한 7~8년 됐다"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아침은 보약처럼, 저녁은 독약처럼 먹는다. 저녁엔 밤, 은행, 잣만 먹고 오후 8시 이후론 안 먹는다. 야식도 절대 안 먹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장도 쉬어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먹고 많이 씹는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건강 비결을 묻자, 전원주는 식습관에 더해 몇 가지 팁도 전수했다. 그는 '기분 나쁜 건 빨리 잊어버리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기', '하루에 물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