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성년자 성폭행' 조주빈, 징역 5년 추가 확정

양윤우 기자
2025.12.11 10:38
 텔레그램에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제작, 판매한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씨/사진=뉴스1

=11일 대법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