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한 뒤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2025.09.15. ks@newsis.com /사진=김근수 24일 서울 남부지검.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 못했다" 결별 후 과거 발언 재조명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