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기상청 캡처 기상청은 28일 오후 9시 26분쯤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북서쪽 26㎞ 지역에서 2.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Ⅰ(1)이다.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