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순천시에서 90대 노인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순천시 가곡동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 건너던 90대 여성 A씨가 승용차에 치였다.
승용차 운전자는 20대 B씨로,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B씨를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남광주 순천시에서 90대 노인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순천시 가곡동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 건너던 90대 여성 A씨가 승용차에 치였다.
승용차 운전자는 20대 B씨로,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B씨를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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