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송승기가 7회초 2사 2루에서 한화 채은성을 내야땅볼로 처리하며 실점 위기를 넘긴 후 오스틴의 축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