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3루수 안상현이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 7회초 권희동의 타구를 잡아 1루로 러닝스루하고 있다. 2025.05.15.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