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중견수 이주형이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2사후 구자욱의 잘맞은 타구를 펜스 앞 점프로 걷어내고 있다. 고마움 표시하는 로젠버그. 2025.05.20. 독자들의 PICK!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 "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