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징 광안대교 품었다'...KCC이지스 시티 에디션 출시

OSEN 제공
2025.12.16 10:09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은 2025-2026시즌을 맞아 광안대교를 디자인 요소로 한 '2025-2026시즌 시티 에디션 유니폼'을 20일 고양 소노와의 경기부터 착용한다. 이 유니폼은 부산의 상징성을 담아 팬들과 도시의 정체성을 공유한다는 의미로 기획되었으며, 20일부터 31일까지 6경기에서 착용된다. 판매는 24일부터 온라인몰 '이지스몰'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이지스샵'에서 시작된다.

[OSEN=정승우 기자]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은 다가오는 20일 고양 소노와의 경기부터 '2025-2026시즌 시티 에디션 유니폼'을 입는다.

이번 시티 에디션은 2023-2024시즌 마린시티가 새겨진 '시티 에디션', 2024-2025시즌 부산의 시화인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동백 에디션'에 이어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광안대교를 디자인 중심 요소로 삼은 세 번째 지역 기반 유니폼이다.

지역 밀착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년 선보이고 있는 시티 에디션은 부산의 상징성을 디자인에 담아 '팬들과 도시의 정체성을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시티 에디션 유니폼은 20일(토) 경기부터 31일(수) 농구 영신 경기까지 6경기(홈 경기)에서 착용한다.

판매는 24일(수) 오전 11시부터 온라인몰 '이지스몰'에서 시작되며, 경기 당일에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오프라인 '이지스샵'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reccos23@osen.co.kr

[사진] KCC이지스프로농구단 제공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