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전 지시하는 권영민 감독

OSEN 제공
2026.02.07 15:08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프로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은 17승 8패로 리그 2위, 한국전력은 15승 11패로 3위를 기록 중이다.

[OSEN=인천, 조은정 기자]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은 17승 8패 (승점50)로 리그 2위, 한국전력은 15승 11패(승점43)로 3위를 기록 중이다.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02.07 /cej@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