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1위 거의 잡았다' 박기량과 안혜지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2.22 15:07
대한항공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햬지가 22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승리를 자축하며 포옹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2점차로 대한항공에 앞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대한항공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햬지가 22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에서 내라 두세트를 따내자 포옹하며 자축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2점차로 대한항공에 앞서 1위를 지키고 있다. 2026.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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