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루주인은 누구?'

도쿄=강영조 기자
2026.03.04 17:18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과 셰이 위트컴이 2026 WBC 도쿄 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두 선수는 내야수비 훈련에 임하며 경기에 대비했다. 훈련은 2026년 3월 4일에 이루어졌다.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과 셰이 위트컴이 2026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훈련에서 내야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2026.03.04.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과 셰이 위트컴이 2026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훈련에서 내야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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