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양 팀은 역전을 주고받는 대접전 끝에 10-10 무승부를 기록했다. KT는 12안타 7사사구, KIA는 12안타 8사사구를 기록하며 타격전을 펼쳤다.
[OSEN=광주, 민경훈 기자]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역전을 주고 받는 대접전을 펼쳤으나 10-10 무승부를 기록했다. KT는 12안타 7사사구, KIA도 12안타 8사사구를 뽑아내며 타격전을 펼쳤다.
경기를 마치고 양팀 선수들이 도열을 하고 있다. 2026.03.14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