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루타 뽑아내는 KT 샘 힐리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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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4:40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는 권성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T 샘 힐리어드가 2루타를 날렸다.

[OSEN=수원, 최규한 기자]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KT는 권성준, 방문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T 샘 힐리어드가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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