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인 바라보는 박세웅, 전준우, 로드리게스, 레이예스

OSEN 제공
2026.03.21 16:11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의 박세웅, 전준우, 로드리게스, 레이예스가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 전준우, 로드리게스, 레이예스가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