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운찬-허구연 '전현 KBO 총재의 1열 직관'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07 18:52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허구연 KBO 총재는 정운찬 전 총재와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두 전현직 KBO 총재가 1열에서 경기를 직관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허구연 KBO 총재가 정운찬 전 총재와 대화를 나누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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