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이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한선수(대한항공)와 지젤 실바(GS칼텍스)가 MVP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지예은, '스맨파' 댄서 바타와 열애 중…"교회 인연, 응원 부탁" "X발 미쳤나" 남편이 시녀 취급...아내는 극단 시도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