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잭 쿠싱이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피칭을 했다. 김경문 감독은 부진한 김서현의 마무리 보직을 잭 쿠싱에게 넘겼다. 잭 쿠싱은 김서현을 대신해 마무리 중책을 맡게 되었다.
한화 한화 잭 쿠싱이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피칭을 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부진한 김서현의 마무리보직을 잭 쿠싱에게 넘겼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