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헉...들어왔다!' 페라자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4.23 18:36

동계페럴림픽 노르딕스키 금메달리스트, 단일대회 최다 메달(5개) 수장자인 김윤지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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