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뜨겁게 환호하는 키움팬들

OSEN 제공
2026.05.24 16:58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키움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키움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5.2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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