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지원 '마지막 승부, 마지막 시구'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26 18:54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방송인 겸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이날 경기에 참석했다. 우지원은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T 위즈 경기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방송인 겸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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