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 코레일은 26일 심야부터 27일 오전까지 1호선과 경의중앙선 일부 구간에 임시전동열차 총 4회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총 4회 운행한다. 운행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