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 코레일은 26일 심야부터 27일 오전까지 1호선과 경의중앙선 일부 구간에 임시전동열차 총 4회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총 4회 운행한다. 운행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눈앞 흐려지며 식은땀"…이상순 괴롭힌 '이 질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