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무사 1,3루 위기를 맞은 9회초 3-2 리드 상황' 유토는 어떻게 무실점으로 키움의 3연승을 지켜냈나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6.14 17:22
키움 마무리 유토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경기 9회초에 등판해 1점차 리드를 지켜냈다. 유토는 이원석의 번트안타로 무사 1,3루 위기에 처했으나 김태연, 문현빈, 유민을 차례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키움 설종진 감독과 선수들은 유토의 활약으로 완성된 팀의 3연승을 자축했다.

키움 마무리 유토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1점차 리드하는 9회초 등판해 쫄깃한 이닝을 맞았다.

무사 1,3루 위기를 맞은 유토는 김태연을 삼진, 문현빈을 포수 뜬공 마지막타자 유민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키움의 3연승을 지켜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9회초였다.

키움 설종진 감독과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06.14.

이원석의 2루수 앞 번트안타가 무사 1,3루 위기로 이어졌다.

키움 마무리 유토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1점차 리드하는 9회초 등판해 쫄깃한 이닝을 맞았다.

김태연을 헛스윙삼진으로

문현빈은 포수뜬공....

세번째 아웃카운트는 페라자 대신 3번타자를 맡은 유민.

비로소 미소가 스르르.....

'보고도 믿기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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