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랜더스 추격의지에 찬물 '8회초 빅이닝 투런홈런으로 마무리하는' 김태연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6.26 22:27
2026년 6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이글스의 김태연은 8회초 투런홈런을 터트리며 빅이닝을 완성했다. 한화 응원단장 홍창화와 치어리더 하지원, 김연정은 김태연의 홈런에 격렬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8회초 김태연이 투런홈런을 터트리며 빅이닝을 완성하고 있다. 2026.06.26.

한화 응원단장 홍창화와 치어리더 하지원, 김연정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8회초 김태연의 투런홈런이 터지며 빅이닝을 완성하자 격렬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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