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특별히 도구도 준비했다 '내 자리는 내가 치운다!' 이경제 한의사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7.01 20:28
이경제 한의사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했다. 시구를 마친 이경제 한의사는 직접 준비한 브러시를 이용해 마운드를 정리했다. '내 자리는 내가 치운다'는 생각으로 특별히 도구까지 준비해 마운드를 치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제 한의사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한 후 브러시로 마운드를 정리하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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