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까까머리' 두 소년, 키움-LG전 시구나서다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7.02 19:38
제21회 도미노기 우수선수 이승진 군이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시타는 이기혁 군이 맡아 두 소년이 함께 경기에 나섰다. 이승진 군은 시구 후 까까머리를 드러내며 인사를 했다.

제21회 도미노기 우수선수 이승진 군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한 후 까까머리를 드러내며 인사를 하고 있다.

시타는 이기혁 군.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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