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번타자 오스틴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5회초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홈런을 친 오스틴은 홈인하며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았다. 이번 경기는 2026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LG 3번타자 오스틴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초 배동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축하하는 염경엽 감독. 2026.07.02.
LG 3번타자 오스틴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초 배동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축하하는 염경엽 감독.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