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베테랑이 해줘야지! '전반기 마지막 연패탈출은 내가'키움 하영민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7.09 19:58
키움 하영민이 2026년 7월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KT 선발 투수 배제성도 경기에 나섰으나 폭우로 인해 투구를 시작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키움 우완투수 하영민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7.09.

KT는 배제성이 선발로 나섰다.

KT 우완투수 배제성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왔다 폭우에 투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2026.07.0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