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최종전 다 이긴 승리 폭우가 날려 아쉽지만 '의상도 특별하게' 이서윤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7.09 21:36
KT 치어리더 이서윤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공연을 펼쳤다. KT가 3-0으로 앞서던 4회말 도중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었다. 결국 9시 33분경 계속된 비로 인해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었다.

KT 치어리더 이서윤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에서 김한슬과 공연을 펼치고 있다.

4회말. 3-0으로 앞서가는 KT. 경기는 4회말 도중 폭우로 멈춰섰다.

9시 33분 두시간이 지난 후 결국 계속된 비로 우천노게임 선언되 키움-KT최종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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