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삼성 최형우가 땀을 닦았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삼성 최형우가 땀을 닦고 있다. 2026.07.26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