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8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에게 1타점 안타를 허용했다. 최준용은 무실점으로 막을 수 있었던 상황에서 안타를 맞고 아쉬워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삼성은 보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8회초 2사 1,2루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에게 중견수 앞 1타점 안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02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