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부천FC1995와 광주FC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공방 끝에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경기를 마친 양 팀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숨을 고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OSEN=부천, 최규한 기자]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부천FC1995와 광주FC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공방 끝에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경기를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숨을 고르고 있다. 2026.08.08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