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밖에서도 빛난 블루팡스…삼성화재, 팬들과 함께 '생명 나눔' 실천

OSEN 제공
2026.08.12 00:46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지난 7일과 8일 대전 으능정이거리와 복합터미널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삼성화재 선수단은 팬 및 응원단과 함께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6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수단이 직접 참여해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OSEN=손찬익 기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팬들과 함께 헌혈에 나서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삼성화재는 대전세종충남혈액원(원장 성낙준)과 함께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대전 으능정이거리와 복합터미널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삼성화재 선수단은 팬 및 응원단과 함께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다. 삼성화재가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수단이 직접 참여해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삼성화재와 대전세종충남혈액원 관계자는 “헌혈은 내가 모르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고귀한 행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헌혈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코트 밖에서도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화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what@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